중소기업청은 창업을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는 내용을 만화로 구성한 창업 가이드북을 발간했다고 19일 밝혔다.
‘김상식씨의 성공창업기’라는 제목으로 나온 이 책자는 퇴직 후 창업을 준비하던 주인공이 현실에서 겪는 어려움을 극복하는 과정을 다루고 있다.
창업 아이템 선정이나 상권 분석, 사업계획서 작성, 경쟁업소에 대응하는 요령 등이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구성돼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다고 중기청 측은 설명했다.
교수와 창업 컨설턴트 등 전문가 9명이 감수한 이 책자는 20일부터 소상공인진흥원과 소상공인 혁신아카데미, 소상공인지원센터 등에서 무료로 배포된다.
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코스피 '美반도체주 쇼크' 급락…매도 사이드카 발동
-
4
"해외여행 고수는 신용카드 안 쓴다"…체크카드 사용액 2.4% 증가
-
5
LG전자, 8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국가대표가전 국민 응원 대축제'
-
6
6만달러대 갇힌 비트코인…하반기 변수는 ETF·금리·美정책
-
7
한국거래소, 美 증시 급락에 긴급 시장점검회의…“시장 안정 운영 총력”
-
8
국민참여성장펀드 2차 공급 …이르면 9월 출시
-
9
코스닥, 매도 사이드카 발동…역대 12번째
-
10
코스피, 1단계 서킷 브레이커 발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