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www.naver.com)는 지난 13일부터 이용자들이 뉴스기사와 다양한 콘텐츠를 보다 편리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뉴스캐스트와 오픈캐스트를 개편했다고 14일 밝혔다.
개선된 뉴스캐스트는 한 번에 노출되는 기사 수를 기존 7개에서 9개로 확대했다. 톱뉴스 영역 내 이미지 기사와 언론사별로 이미지를 더 많이 보여줄 수 있는 편집 유형을 추가 지원, 기존 뉴스보다 가독성을 크게 높였다.
기존에 좌측에 위치했던 언론사 목록을 우측으로 이동하고 주제별 보기를 상단에 위치시켜 이전처럼 탭을 선택하지 않고 클릭 한번으로 원하는 주제와 언론사로 바로 옮겨갈 수 있도록 구성했다.
언론사별 뉴스 열람 시 한번의 클릭으로 뉴스 구독 및 해지가 가능하도록 간소화해 이용자들이 다양한 언론사의 뉴스를 더욱 손쉽게 볼 수 있도록 지원한다.
오픈캐스트 역시 더욱 간단하고 편리해졌다.
기존에 탭으로 분리돼 있던 추천캐스트와 My캐스트 목록을 하나의 목록에서 통합 제공하며 최근 7일간 소개된 다양한 캐스트들을 추천해주는 추천캐스트 전체 보기를 신설했다.
[연합뉴스]
IT 많이 본 뉴스
-
1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2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3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4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9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
10
[MWC26] LGU+ “AI SW 조력자 되겠다”…LG원팀으로 피지컬 AI 뒷받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