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와 시스템반도체의 동반 육성 전략 마련을 위한 작업반과 자문위원회가 꾸려졌다.
지식경제부는 안현호 차관을 총괄작업반장으로 하는 작업반과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를 구성, 13일 코엑스에서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작업반은 △소프트웨어 △시스템반도체 △융합 △인력양성 △해외사례 5개 분과로 구성됐다. 자문위에는 안승권 LG전자 사장·우남성 삼성전자 사장·이휘성 한국IBM 사장 등 수요기업과 김갑수 KAIST 교수·민상렬 서울대 교수 등 학계, 정경원 정보통신산업진흥원장·최평락 전자부품연구원장 등 관련 기관장 등이 참여한다.
지경부는 기존 주력산업과 융합산업 경쟁력의 핵심이 소프트웨어와 시스템반도체에 있다고 보고 ‘SW-SoC 동반성장 전략’을 마련키로 했다. 작업반 활동과 자문위 의견수렴을 거쳐 오는 6월 중 동반 육성 전략을 완성한다는 목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3
TCL, 삼성·LG '안방' 공략 준비 마쳐…미니 LED TV로 프리미엄까지 전선 확대
-
4
화약고 중동, '중동판 블프' 실종…K-가전 프리미엄 전략 '직격탄'
-
5
삼성전자, 갑질 의혹 전면 부인…“법 위반 사실 전혀 없다”
-
6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7
K-로봇, 휴머노이드 상용화 채비…부품 양산도 '시동'
-
8
에이수스, 세랄루미늄 적용한 초경량 AI PC '젠북 A16·A14' 출시
-
9
퀄컴 '스냅드래곤 웨어 엘리트' 공개…차세대 웨어러블 컴퓨팅 겨냥
-
10
아모텍, 美 마벨에 AI용 MLCC 초도물량 공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