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소프트웨어 산업 부분별 시장과 기술을 한 눈에 전망하는 세미나가 열린다.
한국SW산업협회(회장 오경수)는 20일 서울 역삼동 한국기술센터에서 ‘2011년도 SW산업 부문별 시장 기술 전망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지난 2010년의 SW산업을 결산하고, 2011년 SW산업 주요 분야의 시장 및 기술 동향을 예측해 급변하는 경영환경과 SW 기술 변화를 분석한다. 관련 기업 및 기관에게 성공적인 경영전략 및 영업방향을 가늠해 볼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한다.
최윤석 가트너 상무가 ‘2011년 SW시장 전망’을 박진수 행정안전부 유비쿼터스기획과 사무관이 ‘스마트 워크 도입 및 활성화 전략’을 발표한다. 허철회 KT프로페셔널 서비스 본부 상무가 ‘클라우드 사업 추진과 동반성장’을, 신호철 트윗캠프 사장이 ‘엔터프라이즈 소셜네트워크 활용 전략 및 사례’를 소개한다.
김인현 한국공간정보통신 사장은 ‘공간정보 플랫폼 기반 비즈니스 추진방향’에 대해 강종현 모빌씨앤씨 팀장은 ‘기업용 모바일 솔루션의 현재와 미래’를 발표한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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