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의 갤럭시S, 애플사의 아이폰이 국내 스마트폰 시장을 이끌면서 올해 스마트폰 시장이 빠른 속도로 성장했다. 휴대폰 업계에 따르면 올해 출시된 스마트폰만 40종이 출시 됐다고 한다. 한 달에 평균 3개 이상씩 신제품이 선보인 셈이다.
스마트폰 시장의 급성장으로 덩달아 성장한 스마트폰용 어플리케이션이 애플 앱스토어와 안드로이드 마켓을 합해 32만개(2010년 12월)에 달한다.
스마트폰의 주 구매고객은 20~40대의 직장인이다. 이들이 주로 사용하는 것은 통화 외에 스케줄 관리, 웹서핑, 어플리케이션 이용이다. 하지만 대다수가 흥미 위주의 컨텐츠로 구성되어 있어 직장인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어플리케이션과 모바일 서비스는 드문 것이 현실이다.
◆ 무료로 온라인에서 사용하고, 스마트폰 연동도 가능
업무관리, 프로젝트, 일정관리를 온라인과 스마트폰으로 제공하는 서비스가 있어 인기를 끌고 있다.
개인은 온라인 다이어리, 팀은 협업을 위한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팀오피스(http://www.teamoffice.com)는 업무, 보고서, 프로젝트, 파일, 게시판, 일정관리 등의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하여 직장인이 팀 단위의 부서에서 실제로 업무를 진행할 때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이다.
특히 MSN, NateON 같은 메신저와 연동하여 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소식들을 실시간으로 알려주는 기능은 팀오피스만의 강점이다. 또한 스마트폰과도 연계하여 언제 어디서나 업무를 수행할 수 있다.
다양한 이벤트를 상시로 진행하는 팀오피스[http://www.teamoffice.com/ad/MMJ101222_001?rtnurl=/main/notice/show/8289]는 현재 신규 가입자를 대상으로 아이패드 증정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기존의 그룹웨어는 회사 경영을 위한 결재, 비용처리, 보고서 등 관리자를 위한 서비스라면 팀오피스는 실제로 업무를 진행하는 실무자를 위한 서비스이다.
팀오피스는 개인적으로도 사용할 수도 있고, 팀을 구성해 팀원끼리 협업하며 상호간에 능력향상과 동기유발을 일으킬 수 있다. 특히 팀오피스 내에 기록된 내용들은 언제든지 검색하고 찾아볼 수 있어 온라인 다이어리와 팀의 지식창고의 역할도 수행해 낸다.
팀오피스의 한 이용자는 “내가 했던 일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고 업무 계획을 사전에 세울 수 있어, 스스로의 업무 스타일이 바뀌었고 이를 통해 동료들과의 협업도 원활해졌다”고 말했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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