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과학기술부는 지난해 우수과학자 포상사업에 대한 과학자들의 만족도를 조사한 결과에서 만족도가 높게 나타났다고 5일 밝혔다. 교과부가 포상 4개 주관기관에 의뢰해 실시한 이번 만족도 조사에 따르면 전체적으로 심사의 공정성에 대해서는 84.5% 이상이 긍정적 답변을 보였다. 또 과학기술인 사기진작 고취도는 92.7% 이상이, 수상한 이후의 실적 향상도는 84.6% 이상이 도움이 된다고 응답했다.
동시에 포상수혜자 확대(45%)와 포상금액의 획기적 증대(27%)에 대한 요구도 높아 향후 포상사업 예산의 증액이 필요한 것으로 조사됐다.
윤대원기자 yun1972@etnews.co.kr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2
“월 10만원씩 3년 모으면 1440만원 받는다”…복지부, '청년내일저축계좌' 20日까지 모집
-
3
삼성바이오 첫 파업에 항암제 생산도 차질…1500억원 손실 '현실화'
-
4
정은경 복지부 장관 “어디서든 안심하고 분만할 수 있는 의료체계 약속”
-
5
삼성바이오, 노조 합의 끝내 불발…1일 '전면 파업' 강행
-
6
의료소모품 수급 비상…희귀질환자에 '비대면 진료+직배송' 풀가동
-
7
김밥, 식중독균 증식하기 쉬워…“만들고 2시간 안에 먹어라, 냉장고 맹신 금물”
-
8
삼성바이오 파업 지속…노조 “채용·인수합병도 동의받아라” 몽니
-
9
유한양행, 1Q 영업익 88억…전년比 2.1%↑
-
10
낙엽이 '생분해 농업용 필름'으로...KAIST, 기술 개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