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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0~20:30
◆북포럼 ‘핫트렌드 2011:함께 손잡아라, 더 영리해질 것이다’
김경훈 한국트렌드연구소장
21세기의 두 번째 10년은 ‘공진화(共進化)’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올해 첫 북포럼에서는 한국트렌드연구소장이자 신간 ‘핫트렌드 2011:함께 손잡아라, 더 영리해질 것이다’의 저자인 김경훈 소장이 나와 새해의 여러 트렌드와 그 원인 및 결과를 시청자들과 나눌 예정이다.
김경훈 소장은 인터넷의 시작을 함께 했던 디지털 1기와 분리되는 디지털 2기들은 ‘스마트 워크’ ‘소셜’ 등을 통해 새로운 삶의 방식과 가치관을 추구하고 있다고 설명한다.
저서 핫트렌드 2011은 디지털 2기들이 빚어내는 새로운 트렌드를 7가지 영역으로 분류해 전달한다. 김 소장이 제시한 트렌드는 △이지 오블리주 △스마팅 △단순생활동작 놀이 △소셜연방 △이틴즈(e-teens) △숨쉬는 나의 도시 △혼혈감각이다.
방송은 신묘년 새해를 시작하며 세상이 어떻게 흘러가고 개인과 기업은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궁금한 이들에게 거시적인 안목을 전달할 전망이다. 북포럼은 수요일 오프라인 참관이 어려울 경우 온라인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김경훈 소장은 그동안 다양한 저서와 미디어를 통해 한 해의 트렌드를 전망하고 분석하는 데 열정을 쏟았다.
정미나기자 mina@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