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이 독자적인 4세대(G) 이동통신 표준 기술로 개발한 ‘시분할연동(TD)-롱텀에벌루션(LTE)’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3일 디지타임스에 따르면 중국 산업정보기술부는 최근 6개 대도시를 대상으로 TD-LTE 광역 시범서비스 추진 계획을 승인했다. 시범지역은 상하이·난징·항저우·광저우·선전·샤먼으로 동남부 주요 대도시를 대상으로 삼았다.
이에 따라 산업정보기술부 주관 아래 차이나모바일은 이들 지역에서 TD-LTE 시범망을 구축,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시범사업에는 또 노키아지멘스·알카텔루슨트·ZTE·ST-에릭슨 등 주요 장비 및 칩업체도 주도적으로 참여할 예정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8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