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난대비ㆍ대응 및 연속성 수행능력 검증 -
한국BCP협회(상근부회장 정영환, www.bcp.or.kr)는 지난 12월 11일부터 12일까지 1박 2일동안, 올해 마지막과정으로 재난관리 전문자격인『제25기 재난관리지도사』 자격검정 워크숍평가를 현대정보기술연수원에서 실시했다.
재난관리 전문자격의 상위자격인 재난관리지도자는 한국BCP협회가 주관하는 자격취득과정으로 팀당 4~6명씩 편성하여, 팀별로 BCP 기본사항을 수립하여 발표했으며, 채점기준에 의해 70점 이상을 득점하면 자격을 취득하게 된다. 특히 이 자격을 취득하게 되면 재해경감전략 및 재난관리계획을 수립하는 전문컨설턴트로 활동하게 된다.
한편 재난관리 자격검정은 행정안전부, 한국농어촌공사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석하였으며, 직전까지 배출된 재난관리지도사는 현직 대학교수 136명, 공무원 및 공공기관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173명을 비롯하여 총616명이며, 재난관리사는 1,205명이다.
한국BCP협회 교육관계자는 “2011년도 재난관리 전문자격은 기본과정인 재난관리사를 2월 19일부터 3월 5일까지 토ㆍ일요일 주말반으로, 상위자격인 재난관리지도사를 3월 12일부터 3월 13일까지 토ㆍ일요일 주말반으로, 개강할 예정”이라 말했다.
또 “내년 3월 6일 재난관리사 자격검정시험을, 3월 19일부터 20일까지 1박 2일로 재난관리지도사 자격검정 워크숍 평가를 예정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재난관리 전문매거진인『재난포커스』2010년 12월호에 게재되어 있다”고 밝혔다.
<재난포커스(http://www.di-focus.com) - 이정직 기자(jjlee@di-focus.com)>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