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시스템(대표 김광태)은 지난 9일 지식경제부 주최로 열린 2010년 대한민국 기술대상 시상식에서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 지경부 장관상을 수상한 위가디아 XTM은 멀티코어를 기반으로 개발된 확장형 통합위협관리 제품이다. 퓨쳐시스템만의 코어 분산 처리방법(특허 제10-0807039호)을 적용해 멀티코어 환경에 최적인 하이브리드형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 FOHSAM(Future’s Optimum Hybrid Software Architecture for Multicore environment)을 자체 개발, 적용해 통합 보안장비의 성능한계를 극복한 것이 특징이다.
김광태 퓨쳐시스템 사장은 “퓨쳐시스템은 이번 기술대상 수상을 계기로 국내보안시장에서 명실상부한 네트워크 보안제품 명가 이미지를 공고히 다져 나아갈 것” 이라고 말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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