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토로라가 내년 1월 4일 ‘모토로라모빌리티’와 ‘모토로라솔루션스’로 쪼개진다.
30일(현지시각) 모토로라는 주주로 하여금 기존 주식 8주에 1주씩 모토로라모빌리티 주식을 취득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모토로라모빌리티는 휴대폰과 TV 셋톱박스사업을 들고 분사한다. 모토로라솔루션스는 공공 안전과 기업용 소프트웨어 사업을 맡을 예정이다.
이은용기자 eylee@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2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3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4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5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토요타가 만든 '가족용 레이싱 카트' 출시
-
8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9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10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