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이업종 인천〃부천〃김포연합회(회장 서달문)는 중소기업진흥공단 인천지역본부와 공동으로 오는 2일 라마다송도호텔 2층 컨벤션 센터에서 ‘2010 인천〃부천〃김포 중소기업 이업종교류 플라자’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인천〃부천〃김포지역 33개 이업종교류회 700여 회원사가 한자리에 모이는 연합회 최대 행사다. 회원사의 생산제품 전시회와 중소기업 지원 유관기관의 정책 설명회 등이 열리며 이업종 교류 유공자 및 우수 교류회 표창과 이업종 회원사 우수 직원 표창도 함께 이뤄진다.
노각래 광명전기산업 대표가 최고상인 지식경제부 장관상을 받는다. 행사에는 송영길 인천시장과 각 유관기관장 및 회원사 5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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