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상욱 교육과학기술부 과장은 교과부 내에서 ‘미래 먹거리’를 찾는 핵심 부서인 미래원천기술개발과 책임자다.
정부는 그동안 ‘기초·원천기술 투자 빈국’이라는 오명을 벗기 위해 2011년 원천기술 개발사업에 올해보다 10% 가까이 늘어난 3895억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또 그동안의 분산형 연구개발을 중점 육성 기술에 대한 ‘선택과 집중’을 한다. 바이오·나노·IT소프트웨어·융합·공공복지 안전 등의 미래 전략기술에 대한 구체적인 로드맵에 따라 21세기 프론티어·글로벌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을 비롯해 첨단 융합기술 개발사업·신약개발지원센터·바이오의료 기술개발사업 등 각종 기초·원천기술 개발사업에 투자한다.
강 과장은 이번 2010 프론티어 연구성과대전에서 이러한 내용을 골자로 한 정부의 ‘기초·원천연구 활성화 및 2011년 원천기술 개발사업 추진 방향’을 브리핑한다.
황태호기자 thhw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2
일론 머스크, 테슬라·스페이스X 합병 검토 공식화…3.5조 달러 '공룡' 탄생하나
-
3
아이오닉9, 2200만원 싸게 산다
-
4
“11만원짜리 밥 먹고 축의금 10만원 냈냐”…따지는 친구한테 1만원 보내주고 절교
-
5
저궤도통신위성 뜨는데 韓, 주파수 등록 2건...ITU 등록 서둘러야
-
6
“2030년까지 데이터센터 전력 수요 170%↑…AI 성장 최대 병목”
-
7
호남 반도체 산단 6GW 전력공급 협약 연내 추진…용인 9GW는 내년
-
8
삼성 파운드리, DUV 쓰는 8나노 공정 '8LPU' 2세대 내놓는다
-
9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10
SK하이닉스, 발열 잡는 'iHBM' 공급망 협의 착수…HBM 선두 수성 승부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