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후기 한국퀄컴 오경은 대리.
이제 무선통신의 영향력은 손끝에 닿는 기기에서 그치는 것이 아니라 사람들의 일상과 업무 등 생활 구석구석에 녹아 있다. 특히 최근에는 이동성이 증대된 스마트북이나 스마트폰·스마트패드 등을 통해 무선통신이 주는 편리와 혜택이 그야말로 ‘공기 중에(in the air)’ 있듯 모든 영역에 걸쳐 있게 됐다. 이번 퀄컴의 기업 광고는 25년 동안 퀄컴이 주도해온 무선기술 혁신이 사람들의 생활에 가져온 영향을 표현하고자 했다. 혁신은 끊임없이 새로운 것을 개발하고자 하는 기술 산업 분야의 핵심 성장동력인 동시에 사람들의 삶에 변화를 가져다 주는 촉매제다. 퀄컴이 모바일 IT 분야에서 선보인 혁신적 기술들이 남녀노소의 구분이나 국가의 경계를 넘어 전 세계 모든 사람들의 생활에 큰 변화를 가져왔다는 메시지를 전달하는 것이 주요 전략이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4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5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6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7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8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9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
10
기아, 판교서 PV5 원격운전 카셰어링 시범 서비스…2027년 상용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