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3륜차로 경계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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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코엑스 주변의 경계가 최고 수준으로 강화된 가운데 9일 전기 삼륜차인 ‘T3모션’을 탄 경찰들이 경계활동을 펼치고 있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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