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티넷코리아(대표 이상준)은 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가 최근 발표한 통합보안관리(UTM) 부문 매직 쿼드런트(Magic Quadrant)에서 리더로 선정되었다고 4일 밝혔다.
포티넷은 UTM 장비 포티게이트가 `비전의 완성도` · `보안 수행 능력` 부문에 있어서 경쟁사들을 앞섰다고 설명했다.
이상준 포티넷코리아 사장은 “이번 가트너 매직 쿼드런트 UTM 리더 선정은 끊임없는 혁신에 대한 노력을 다시 한 번 입증할 뿐 아니라, 모든 규모의 엔터프라이즈, 통신사업자 및 서비스 제공업체의 진화하는 보안 요구사항에 부합하고 있음을 보여준다”고 말했다.
한편 가트너는 지난해 세계 UTM 시장은 2007년 대비 25% 성장한 약 1.5억 달러 규모이며, 2012년까지 연간 20~25%의 성장률을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장윤정기자 lind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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