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홈 산업의 비전을 제시할 그랜드 콘퍼런스가 내달 10 · 11일 이틀간 서울 양재동 엘타워 그레이스홀 6층에서 열린다. 한국스마트홈산업협회 주최로 열리는 이 행사는 스마트홈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짚어 보고 기업과 유관 기관의 비즈니스 모델 전략을 점검할 계획이다. 협회 측은 “스마트홈 산업의 발전을 모색하고 이종 산업과 융 · 복합화를 위한 진화 방향을 조명하는 자리”라고 말했다.
이틀 일정으로 진행하는 콘퍼런스는 첫날 전자부품연구원 · 서울통신기술 · 한국인터넷진흥원 등이 참가해 스마트홈 미래 비전과 과제, 스마트홈 서비스 구축 시장 전략, IPv4 주소 신규 할당 중지에 따른 IPv6 도입 등을 논의한다. 둘째날에는 에너지 절감을 위한 스마트 그린 환경, 스마트홈 서비스 확대를 위한 u시티 활용 모델, 스마트홈 진화와 사물지능통신에 대한 주제 발표가 있을 예정이다. 문의 (070) 8233-3402
강병준기자 bjkang@etnews.co.kr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아이폰 듀오 승부수…6개월 만에 반납해도 70% 보상
-
2
가민, 최대 320시간 사용 가능한 스마트워치 '엔듀로 4' 출시
-
3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4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5
GTA6 국내 심의 통과... '청소년이용불가'로 11월 19일 출시 가능
-
6
삼성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올해 최고의 발명품' 선정
-
7
이통3사,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돌입…할인·중고폰 보상 경쟁
-
8
지스타 한 달 앞으로... 캡콤 합류에 한중일 글로벌 신작 총집결
-
9
코나미, '캐슬바니아: 벨몬트의 저주' 정식 출시
-
10
[특별좌담회]글로벌 6G 경쟁 격화…“표준 선점·수익화 모델 확보 우선 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