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정사업본부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우편물을 이용한 테러를 막기 위해 `우편테러 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18일 서울 강남우체국 직원들이 폭발물탐지기와 방사능탐지기 · 엑스레이투시기를 동원, 코엑스 일대에 배달되는 우편물의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우정사업본부는 `G20 정상회의`를 앞두고 우편물을 이용한 테러를 막기 위해 `우편테러 안전대책본부` 운영을 시작했다. 18일 서울 강남우체국 직원들이 폭발물탐지기와 방사능탐지기 · 엑스레이투시기를 동원, 코엑스 일대에 배달되는 우편물의 검색을 강화하고 있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