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지적재산권보호협회(AIPPI · The International Association for the Protection of Intellectual Property) 제43차 총회가 오는 2012년 인천에서 열린다.
7일 인천시는 AIPPI가 6일 오후 7시(한국시각)프랑스 파리에서 제42회 총회를 열고, 오는 2012년 국제지적재산권보호협회 제43차 차기 개최지로 인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AIPPI는 지적재산 보호를 위해 1897년 유럽국가들을 중심으로 창설된 국제 비정부기구로 변리사, 변호사 및 각국 특허청을 회원으로 하고 있다. 인천에서 열리는 43차 AIPPI 총회는 2012년 10월20~24일까지 송도 컨벤시아에서 열리며 국내외 변리사와 변호사, 특허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국에서 45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인천=방은주기자 ejb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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