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명 "지금이 華商 자본 끌어들일 때"

Photo Image

한 · 중 기업인 교류행사인 `세계화상한국논단` 명예 조직위원장 오명 전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 장관은 지금이 `화상(華商)` 자본을 끌어들일 때라고 강조했다. 그는 “세계 경제에 막강한 영향력을 지닌 화상들은 그동안 우리나라와 교류가 많지 않았지만 국내 기업들의 기술력에는 관심이 높다”며 “바이오기술(BT) · 정보통신기술(IT) · 나노기술(NT) 등 분야에서 네트워크만 갖춰지면 화상 자본을 끌어들일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세계화상한국논단 행사는 오는 14일부터 나흘간 서울 그랜드하얏트호텔에서 개최된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