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와 경북테크노파크(원장 장래웅)는 5일과 8일 이틀동안 경북TP 국제회의실에서 각 분과별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를 개최한다.
이번 포럼은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의 문화원형, 만화 · 애니메이션 · 게임, 디지털콘텐츠, 방송영상 등 4개 분과의 육성전략 및 발전과제를 다룬다. 이들 4개 분과에는 산 · 학 · 연 60여명의 전문가들로 구성돼 있다.
오는 5일 오전에는 문화원형분과 위원들을 중심으로 `경북문화원형콘텐츠개발과 육성방향 포럼`이 열린다. 또 이날 오후에는 만화 · 애니메이션 · 게임분과 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만화 · 애니메이션 · 게임산업 육성방향과 과제`에 대해 토론이 이어진다.
오는 8일 오전에는 `경북디지털콘텐츠산업 추진방향과 과제 포럼`이 열리며, 오후에는 `경북방송영상산업 육성방향과 과제`라는 제목으로 포럼이 개최된다.
최영조 경북도 문화관광체육국장은 “경북문화콘텐츠정책포럼을 중심으로 인적 네트워크를 통해 경북의 문화콘텐츠정책을 개발해 육성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정재훈기자 jh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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