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화 3.0`으로 꼽히는 `스마트 코리아` 전략을 찾아라.
정부가 차세대 정보화 전략으로 `스마트 코리아`를 제시한 가운데 구체적인 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한국정보화진흥원은 31일 진흥원 지하 대회의실에서 `스마트 코리아를 위한 스마트 워크 전략` 세미나를 개최한다. 이 세미나는 국가정보화전략위원회가 지난달 `스마트 워크` 전략을 발표한 후 더욱 구체적인 실행 방안을 모색하는 자리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스마트 워크 활성화를 위한 사회적, 기술적 인프라 개선 방안이 집중 거론된다. 또 궁극적인 지향점인 `스마트 코리아`의 비전도 공유한다. 세미나 주요 내용을 미리 소개한다.
장지영기자 jya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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