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김 제임스 우)는 31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 인터컨티넨탈호텔 하모니볼룸에서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콘퍼런스 2010`(이하, KPC 2010)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의 기존 파트너는 물론, 신규 파트너십을 희망하는 기업까지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을 기반으로 새로운 솔루션 및 서비스를 창출하고자 하는 IT 기업 관계자라면 누구나 무료로 참가할 수 있다.
KPC는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개최하는 가장 큰 규모의 파트너 행사로, 이번 행사에도 1000개 이상의 파트너사의 참여가 예상된다. 마이크로소프트의 파트너 지원 프로그램인 `파트너 네트워크`에 가입한 파트너에게는 멤버십 레벨에 따라 영업 및 기술 교육, 영업 지원, 내부용 소프트웨어 라이선스, 무료 기술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KPC 2010에서는 `클라우드를 통한 파트너 비즈니스의 미래`를 주제로, 다양한 파트너 유형별로 클라우드 성공 전략 및 비즈니스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기업들이 `파트너 네트워크`를 통해 파트너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할 수 있도록 당일 현장에서 파트너 가입 및 네트워킹의 장을 마련한다. 파트너 가입을 희망하는 기업은 당일 현장에서 상담 후 온라인 가입하면 되고, 다른 파트너와 네트워킹 행사에 참가를 원하는 경우 행사 홈페이지의 트위터 이벤트를 통해 마이크로소프트 파트너 중 매칭을 희망하는 기업을 신청하고 현장에서 만날 수 있다.
김인순기자 inso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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