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8일부터 고양시킨텍스에서 개최된 나노코리아 2010 전시회에 설치된 이란 국가관. 이곳에는 민간기업 5곳과 정부기관인 INIC가 이란의 나노 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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