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드로이드 운영체제를 상징하는 캐릭터 ‘안드로보이’의 인기가 뜨겁다. 특히 연두색 로봇 모양의 안드로보이의 다양한 상황을 연출 한 변신이 여러 종류의 광고 및 오프라인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는 것.
초반 디자이너 앙드레 김을 연상시키는 흰옷과 머리 스타일, 목소리를 뽐낸 앙드레 보이부터 청소부로 변신 해 호탕한 전원주 웃음소리를 흉내 내는 안드로보이와 빨간 리본으로 단장한 안드로걸까지 각양각색이다.
특히 최근에는 또 한번 안드로보이가 변신을 시도해 화제다. 검은망토와 두건을 쓰고 한 손에는 펜싱칼을 들고 마치 영화 조로 주인공처럼 변신한 안드로보이가 서울 도심 지역에 나타난 것.
‘Z 보이’라 불리는 새로운 안드로보이는 최근 LG전자에서 출시한 옵티머스 시리즈의 두번째 야심작, ‘옵티머스Z’의 Z를 형상화해 ‘조로’로 변신을 시도했다. ‘Z 보이’는 ‘옵티머스Z’ 체험 마케팅의 일환으로 서울 주요지역을 순회하는 <도심 속 ‘Z보이’가 떳다> 거리이벤트를 8월 말까지 진행, 일반인들에게 더욱 친숙하게 다가갈 예정이다.
체험행사에서 ‘Z보이’는 미녀 도우미와 한 팀을 이루어 10일 명동, 11일 강남역을 시작으로 서울 곳곳에서 고객들에게 직접 찾아가 옵티머스Z를 소개하고 직접 제품을 경험할 수 있도록 자리를 마련했다.
특히, 참여 고객들은 야외시인성에 탁월한 옵티머스Z의 Hyper HD LCD의 제품력을 비롯해 로드타이핑, 드래그앤쉐이크 등 야외에서 더욱 활용도가 높은 옵티머스Z의 다양한 혁신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이벤트 현장에서 만난 고객들에게는 Z보이가 그려진 액정 클리너를 증정하며, 서울 곳곳에 출몰한 ‘Z보이’를 찍어 CYON 트위터(@LG_CYON_)에 트윗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50명을 선정하여 1인 2매 영화 상품권을 증정한다.
전자신문인터넷 온라인뉴스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