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식형펀드와 해외주식형펀드에서 각각 23거래일째, 6거래일째 자금유출이 이어졌다.
1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9일 기준 국내 주식형펀드에서는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하고 389억원이 감소해 23거래일째 순유출이 이어졌다. ETF를 포함하면 374억원이 순유입됐다.
같은 날 해외 주식형펀드에서는 691억원이 줄어 엿새 연속 자금이 이탈했다.
머니마켓펀드에서도 3천642억원이 빠져나가 펀드 전체 규모는 5천630억원이 줄었다.
주식형 펀드의 순자산(가입금액+운용수익금액) 총액은 104조1천880억원으로 전날보다 2천50억원 늘었지만,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322조3천110억원으로 2천970억원 감소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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