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경희생활과학(대표 한경희)은 화장품 자회사 에이치케어와 공동 운영하는 대학생 서포터즈 `한스 첼린저(Haan`s challenger)` 1기를 모집한다고 28일 밝혔다.
`한스 첼린저`는 열정과 아이디어로 세상에 없는 스팀청소기를 성공시킨 한경희생활과학처럼 도전정신을 지닌 대학생 서포터즈다. 한경희생활과학과 에이치케어의 기업 및 제품을 홍보하는 다양한 온오프라인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서포터즈 접수기간은 다음달 18일까지다. 서울·경기지역 대학생이면 회사 홈페이지(www.ihaan.com)에서 지원서를 다운받아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주요 활동은 △월 1회 정기 모임 참석 및 활동 보고서 제출 △제품 온오프라인 홍보 지원 △시장 조사 및 소비자 리서치 △신제품 아이디어 발굴 등이다.
서포터즈에게는 소정의 팀 활동비와 한경희생활과학의 가전제품과 에이치케어의 화장품이 지원되며 활동 기간이 끝난 뒤에는 참가자 전원에게 수료증이 지급된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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