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랜차이즈 전문기업 (주)대호가의 죽이야기가 서울역사내 직영점을 오픈한다.
하루 6백여 편의 열차 운행과 유동인구 20만명에 달하는 서울역점은 죽 이야기 매장과 대호가 홍보부스로 운영되며, 전복죽, Ice과일호박죽을 포함한 7가지 메뉴로 소비자들을 유혹한다.
특히, 기존 죽 전문점에서 볼 수 없었던 컵(CUP)죽. 위에 부담이 적고 영양이 풍부한 죽을 장기간 이동하는 열차 여행객들과 대기 손님들을 배려한 먹기편한 간편 죽이다. 가격은 3천원대로 저렴하다.
이와함께 서울역직영점에선 여름을 겨냥한 냉(冷죽)도 함께 선보인다. 죽은 데워서 먹는 식품이라는 고정관념에서 탈피한 신메뉴로 차갑게 즐기는 것으로 초계냉죽과 과일호박죽 두 가지가 있다.
죽이야기(http://www.jukstory.com)는 현재 국내에 300여개의 가맹점과 중국에 7개의 가맹점을 운영 중이며, 매월 첫째 넷째 수요일 오후 4시 본사 세미나실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전자신문인터넷 김효연기자 collee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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