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경범 교육과학기술부 대변인이 9일 오후 소방설비 문제로 인해 나로호 발사가 중지됐다고 밝히고 있다.
한국의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가 9일 소방설비 문제로 발사가 중지된 가운데 고흥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 브리핑룸의 대형 화면을 통해 소화용액이 분출되는 모습이 비치고 있다.
한국의 첫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1)’가 9일 소방설비 문제로 발사가 중지되자 전남 고흥 외나로도 나로우주센터 브리핑룸 기자들이 속보를 전하고있다.
<사진공동취재단>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