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축제 시작”
2010 월드컵 공식 파트너인 현대자동차가 5일(현지시각) 요하네스버그에서 ‘남아공 월드컵 굿윌볼 피날레’ 행사를 개최했다. 본선 진출 32개국 국민들의 승리 기원 메시지를 담은 ‘굿윌볼’을 월드컵이 열리는 남아공으로 모아 성공적인 월드컵 개최 및 각국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한 이번 행사는 총 1.8km의 거리를 2시간 동안 행진하며 아프리카·아시아·유럽·아메리카 등 각 대륙의 문화 전도사로 참여한 수많은 공연단과 거리의 시민들 모두가 하나 되는 흥겨운 축제의 장을 연출했다고 현대차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