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광다이오드(LED) 전문업체 디바이스베이(대표 김경수)는 고출력 자외선(UV) LED 2종을 양산 공급한다고 1일 밝혔다. 파장이 365나노미터(㎚)급 제품인 ‘DBUV365’은 최대 소비전력은 각각 3와트(W)·6W 2종류다. 빛 방사 출력은 180밀리와트(㎽)다. ‘DBUV400B’는 400㎚ 파장으로 최대소비전력은 3W, 빛 방사 출력은 400㎽다. UV LED는 위조지폐 감별기·경화기·의료기기·공기정화기 등에 사용된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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