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오는 3일 G밸리 입주업체를 대상으로 지식재산권에 대한 불공정무역조사제도 설명회를 산단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설명회에서는 △최근 지재권 동향과 법률 개정 주요 내용 △지재권 침해에 대한 효과적 대응 방안 △불공정무역행위 조사제도 △대리인 선임비용 지원제도 등이 소개될 예정이다.
산단공 관계자는 “새로운 법률과 시행령 개정으로 지재권 침해 물품은 국내 제조와 판매 뿐 아니라 해외 공급 행위도 제재가 가능하다”라며 “우리기업들의 정확한 이해를 돕기 위해 설명회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김승규기자 se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3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4
포스코인터, 美 자회사에 5329억원 출자해 셰일가스 자산 인수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6
최태원 SK 회장, '동거인 1000억원 발언' 불기소에 불복
-
7
큐빅셀, 반도체 유리기판 TGV 전주기 검사 장비 개발
-
8
심텍 “AI 수요 대응, 중요 자재 장기공급계약 체결…공급망 강화”
-
9
도쿄일렉트론코리아, 지역 아동 대상 '드림캠프' 개최
-
10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