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D 시범방송이 시작된 19일 오후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시범방송 스타트 행사에 참가한 시민들이 3D 안경을 착용하고 대구국제육상선수권대회를 관람하고 있다. 이날 행사를 시작으로 서울과 수도권에서 서비스되는 지상파 3D 방송은 남아공 월드컵 폐막일인 오는 7월 12일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정동수기자 dsch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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