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 경기도 삼성나노시티 화성캠퍼스에서 열린 ‘화성사업장 메모리 16라인 기공식’에서 이건희 회장을 비롯한 사장단이 첫 삽을 뜨고 있다. 왼쪽부터 권오현 사장, 이건희 회장, 최지성 사장, 이재용 부사장, 윤주화 사장, 정칠희 부사장(반도체연구소장), 전영현 부사장(D램 개발실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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