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 캠퍼스내 ‘CYON 모바일 카페’ 깜짝 등장
■ 12일 연대(신촌)축제 ‘신세경과 함께하는 CYON 모바일 카페’ 개최
■ CYON 카페폰 (Café) 모델 신세경 , ‘모바일 카페’ 홍보 소식에 적극 동참 의사 보여 세련된 1일 바리스타로 변신
■ 선착순 100명의 팬들에 직접 내린 커피 제공, 행운의 10인에게 주어진 신세경과의 포토타임 등 팬들과의 진솔한 만남의 장 마련
■ 서울시립대, 세종대등 CYON ‘모바일 카페’ 주요 거점에서 5월 말까지 행사 지속.
“5월의 바리스타로 변신한 신세경, 그녀의 향긋한 커피에 캠퍼스 열광”
지붕뚫고 하이킥으로 인기 주가를 달리고 있는 신세경이 5월 12일 낮12시경 연세대학교(신촌 캠퍼스) 축제현장에 세련된 바리스타로 변신해 깜짝 등장했다.
이는 최근 출시된 ‘CYON 카페폰(Café, 모델명: LG-SU420)’의 모델인 신세경이 제품 런칭 기념으로 각 캠퍼스에서 순회 운영하고 있는 ‘CYON 모바일 카페’ 홍보 부스에 나타난 것.
시트콤 ‘지붕뚫고 하이킥’의 가련한 이미지는 찾아볼 수 없을 정도로 세련되고 프로페셜널한 바리스타의 모습으로 변신한 신세경은 학생들에게 직접 내린 커피를 담아 제공하고 함께 사진 촬영을 하는 등 팬들과 즐거운 오후를 함께했다. 현장에서 당첨된 행운의 10명의 학생들과는 신세경이 직접 포토타임을 직접 가졌다.
특히, 행사시간에 앞서 현장에 도착해 에스프레소 커피 추출하는 과정을 배우는 등 성실한 신예스타의 모습을 보였다. 행사 개최 소식을 전해 들은 신세경이 적극 함께 하기를 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신세경은 여느 학생들과 같이 캠퍼스에서 더욱 생기발랄해진 모습으로 팬들에게 일일이 응대하며 함께 했다.
이날 현장에는 캠퍼스 내 수백여명의 학생들이 신세경을 직접 만나보기 위해 몰려들어 신예스타, 신세경의 인기를 확인할 수 있었다.
‘CYON 모바일 카페’는 연세대, 서울시립대, 세종대 등 5월 말까지 주요 거점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3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시총 6위…머스크 '조만장자'
-
4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5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6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7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8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
9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
10
단독쿠팡, '단일 상품페이지' 의무화…가격·배송 경쟁만 남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