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플렉스인터넷(대표 이재석)은 미국 뉴욕에 위치한 촬영 서비스 전문업체 어바웃아트월드(대표 이원광)와 제휴를 맺고 국내 온라인 쇼핑몰의 해외 영상 촬영 대행서비스를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쇼핑몰 솔루션 전문업체 심플레스인터넷은 제휴를 통해 미국 현지에서 활동하는 총괄 로드매니저와 포토그래퍼, 모델, 스일리스트 등의 인력은 물론, 콘티 작성, 장소 선정 및 사진 보정까지 일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중소 쇼핑몰 사업자들과 사이트 관리자들은 회원들을 위한 커뮤니티 자료나 제품 홍보 영상물 등을 손쉽게 얻을 수 있다. 신청은 카페24 쇼핑몰 관리자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이재석 심플렉스인터넷 대표는 “온라인 쇼핑몰의 특성상 상품 이미지는 단순한 정보 제공 수단이 아닌 최종 구매결정으로 연결되는 중요한 요소”라며 “이번 대행서비스가 시간과 경비로 인해 해외촬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쇼핑몰들에게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태준기자 gaius@etnews.co.kr
플랫폼유통 많이 본 뉴스
-
1
세븐일레븐, 990원 발포주 '호스터프리미엄' 출시
-
2
홈플러스 회생절차 재개…법원 “2000억 조달 즉시항고 정당”
-
3
인천 쿠팡 물류센터 이틀째 진화 난항…국가소방동원령 유지
-
4
사흘째 이어진 쿠팡 인천 물류센터 화재…대형 첨단 물류센터 리스크 부각
-
5
떠난 고객·흔들린 협력사…홈플러스 정상화 '산 넘어 산'
-
6
구글, 제미나이 맞춤형 AI칩 개발…2028년 서버 배치 목표
-
7
우버, DH 인수로 국내 배달 시장 재진입…쿠팡이츠와 멤버십 경쟁 본격화
-
8
'14세 이상'이라며 인증 피한 中 장난감…네이버는 '육아 상품' 라벨 붙여 혜택까지 줬다
-
9
회생 연장 홈플러스, 67개 점포 다시 연다…매각 시계도 재가동
-
10
오뚜기, '라이트앤조이 당을 줄인 쌀컵케이크 말차'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