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의 빠른 확산과 애플 앱스토어의 오픈으로 전 세계적으로 모바일 시장이 크게 확대되고 있다. 국내에도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수요는 갈수록 늘고 있지만, 개발 전문 인력은 턱없이 부족하다. 반짝이는 아이디어와 창의력, 도전정신을 갖춘 모바일 1인창조기업이 주목받는 이유다. 정부도 창조적인 문화 환경 조성을 통해 오는 2012년까지 1만여 개의 모바일 1인창조기업을 육성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전자신문은 중소기업청과 공동으로 성공 사례 발굴을 통해 모바일 1인 창조기업의 미래상을 제시한다.<편집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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