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0 뿌까 전시회’의 전시관 내부를 ‘봄의 선물’이라는 주제로 새롭게 단장했다. 뿌까 캐릭터를 활용해 만든 100여 점의 의류, 신발, 가방, 조형물 등을 선보였다. ‘디자인 스페이스’ 내에서 유치원생들이 전자칠판을 체험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반도체 슈퍼사이클, 이제 막 시작” “59만전자·400만닉스 간다”
-
2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호남으로”…정부 주도 회의 개최
-
3
이재용 “韓-伊, 첨단 산업 협력 확대 가능”…李대통령, 즉석 간담회도
-
4
라인업 이어 브랜드도 바꾼다…LG전자, 로봇청소기 '홈봇'으로 재출격
-
5
스페이스X, 나스닥 상장 시총 6위…머스크 '조만장자'
-
6
삼성전자 환급 행사에 휴대폰 개통 30% 증가...반도체 낙수효과 휴대폰 시장으로
-
7
오픈AI CEO, 방한 전격 연기…“한국은 파트너·협업 계속”
-
8
미국 정부, 최첨단 AI '미토스' 수출 통제…앤트로픽 “원칙 없는 결정”
-
9
李대통령, 선행매매 기자들에 “주가조작 패가망신…저질렀으면 자수하길”
-
10
AI 확산에 세계 데이터센터 전력 소비 1년 만에 26% 급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