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시스템즈(대표 구한서)가 1분기 351억원의 매출과 12억3000만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약 41%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393%가 늘어났다.
동양시스템즈는 KT FDS와 성공적 합병과 금융IT시장에서의 선전, 그리고 그룹 내 매출 증대 등 복합적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분석했다.
동양시스템즈는 보험과 증권 등 제2금융권 차세대 사업을 비롯해 퇴직연금, 방카슈랑스 분야에서 추가적인 수주가 기대되고 베트남에서 3곳의 증권사와 솔루션 공급계약을 체결하는 등 해외사업에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했다.
이 같은 추세를 감안해 동양시스템즈는 당초 목표한 매출 1700억원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예상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방 특화 LLM' 사업 승자는…LIG·삼성SDS 컨소 vs 한화·네이버클라우드 컨소 격돌
-
2
'모두의 AI' 국산 모델이 원칙·외산은 필요 최소로…10개 컨소 참여 전망
-
3
삼성SDS, 퓨리오사AI '레니게이드' 기반 NPUaaS 선봬
-
4
단독李 대통령 방미 서밋에 플리토·라이너 등 AI기업 동행
-
5
구글, '제미나이3.6 플래시' 등 경량 AI 모델 3종 출시
-
6
공공 업무플랫폼 '온AI' 확산 속도…삼성SDS·네이버, 47개 기관 놓고 경쟁
-
7
[뉴스줌인] 목표 달성 위해 해킹 감행한 AI…샌드박스마저 뚫었다
-
8
모티프 독자 LLM, 中 딥시크 최신 모델과 동급 성능 기록
-
9
미 CIA, UAE G42 '중국 끊기' 공작…화웨이 버리고 엔비디아 칩 받았다
-
10
'알파고 충격 10년' AI 넘어선 '신'의 한수…신진서, 카타고에 역전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