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넥선트코리아(대표 박경배)는 비디오 감시시스템을 위한 멀티채널 오디오·비디오 디코더 2종(모델명:CX25838·25858)을 출시했다고 22일 밝혔다.
이 제품은 채널당 최소 150밀리와트의 전력을 소비해 발열량이 적은게 특징이다. 비디오 신호가 미약하더라도 추적하는 기능이 있으며, 칩 하나를 사용하면 8개의 영상을 동시에 녹화·캡처할 수 있다. CX25858은 표준 인터페이스인 PCIe 1.1을 지원하며, NTSC/PAL 비디오 디코더 8개와 10비트 아날로그·디지털 컨버터를 통합했다.
324핀·233핀 파인피치볼그리드어레이(FPBGA) 패키지 방식으로 제작됐다. 1000개 기준 9.5∼12.5달러에 판매한다.
오은지기자 onz@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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