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서울 잠원동에서 열린 LS네트웍스의 자전거 유통 브랜드 ‘바이클로’ 론칭행사에서 주요 참석 인사들이 판매를 시작한 자전거를 살펴보며 설명을 듣고 있다. 바이클로는 스포츠·일반도로·산악·여성용 등 150∼180 종의 국내외 자전거 브랜드가 총망라된 전문 매장이다. 왼쪽부터 김세환·김창완 대한사이클연맹 대외협력회장(가수), 구자열 LS전선·대한사이클연맹 회장, 구자용 LS네트웍스 회장, 이대훈 LS네트웍스 대표.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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