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솔루션즈(대표 김병철 sendfile.kr)는 해외로의 파일 전송속도를 10배 가량 높이는 ‘WAN가속 웹하드’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해외로 대용량 파일을 전송할 때 네트워크 병목현상, 최적화되지 않은 라우팅 등으로 인해 나타나는 전송속도 저하 문제를 소프트웨어(SW) 방식으로 해결한다.
통상적으로 일반 기업은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많은 비용을 들여 전용회선을 설치하고, 광대역통신망(WAN) 가속기를 추가로 도입해야 했다.
스마일솔루션즈의 WAN가속 웹하드 솔루션은 SW 방식으로 기업이 하드웨어 등에 대한 별도의 투자 없이 해외 파일 전송속도를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SW방식이어서 해외 지사에 배포, 유지보수하기 쉽고 기존 그룹웨어에도 적용할 수 있다.
스마일솔루션즈는 단순 솔루션 판매뿐 아니라 서버·회선을 함께 제공하는 ASP서비스 형태로도 솔루션을 제공한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4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5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6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7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8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