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15일 기획재정부 1차관에 임종룡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을, 조달청장에 노대래 기재부 차관보를 각각 내정했다.
임 차관 내정자는 연세대 경제학과를 졸업하고 기재부 경제정책국장, 기획조정실장 등을 거쳐 지난해 1월부터 대통령실 경제금융비서관으로 일해왔다.
노 청장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기재부 정책조정국장과 기획조정실장을 지냈다.
이 대통령은 또 ‘대일항쟁기 강제동원 피해조사 및 국외강제동원 희생자 등 지원위원회’ 위원장에 정선태 국가경쟁력강화위원회 법·제도 단장을 내정했다.
정 위원장 내정자는 서울대 법학과를 졸업하고 서울고등검찰청 검사와 대구지방검찰청 1차장 검사를 역임했다.
정지연기자 jyju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고양시, 북한산부터 한강까지…고양누리길 14개 코스 115㎞ 운영
-
2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3
현대모비스, SiC 전력반도체 내재화 속도...독자 특허 확보하고 양산 조직 꾸려
-
4
GM 몸값 맞먹는 139조 잉여현금…삼성전자 '빅딜' 없으면 추가 청구서 받는다
-
5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6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7
'1050마력·제로백 2.5초' 페라리, 첫 순수 전기차 '루체' 韓 최초 공개
-
8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9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10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