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와 광주시가 공동 주최한 ‘2010 국제광산업전시회’가 13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막돼 15일까지 3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 국내 최대 광 관련 종합전시회로 자리매김한 이번 전시회에는 120개 업체가 광통신 부품 및 발광다이오드(LED)조명 등을 선보인다. 박광태 광주시장(오른쪽 두번째)·김재균 민주당 국회의원(〃첫번째), 조규종 한국광산업진흥회 상근부회장(〃 세번째) 등이 부스를 둘러보고 있다.
광주=김한식기자 hs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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