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KOTRA에서 열린 ‘2010 상하이엑스포 한국관 홍보도우미 발대식’에서 한복과 유니폼을 차려입은 90명의 홍보도우미가 조환익 사장과 함께 한국관의 성공적인 운영을 다짐하며 파이팅하고 있다. 5.1 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선발된 홍보도우미들은 전원 중국어가 가능하며 다음 달 1일부터 폐막일인 10월 31일까지 활동할 예정이다. 박지호기자 jihopress@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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