캄보디아에서 우물 파기 봉사활동을 벌이는 웅진코웨이가 500번째 우물을 완공한다. 웅진코웨이는 6일 캄보디아 캄퐁참의 한 초등학교에서 이진 그룹 부회장, 홍준기 웅진코웨이 대표, 이경수 주 캄보디아 대사가 참석한 가운데 ‘캄보디아 우물 500공’ 준공식을 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기념해 웅진코웨이 간부와 이 회사의 환경봉사단인 ‘그린메이커 2기’ 대학생들은 오는 8일까지 현지에서 학교주변 정화활동 등을 펼친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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