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대표 김창근)은 1인칭 슈팅게임 ‘헉슬리 : 더 디스토피아(이하 헉슬리)’의 국내 및 북미 테스트를 마무리하고 국내 공식 서비스 개시를 위한 홈페이지 재정비를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헉슬리는 북미와 유럽 시장을 겨냥해 제작된 웹젠의 글로벌 프로젝트로 사실감 넘치는 그래픽과 시나리오로 ‘2005 E3 베스트 온라인 게임’ 선정, ‘2008 대한민국 게임 대상’ 2개 부문 수상하며 게임성을 인정 받았다. 웹젠은 헉슬리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하고 버그 및 인터페이스 수정 등 유저들의 의견을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김태훈 사업본부장은 “공식 홈페이지 개편 이후 헉슬리 공개 서비스를 실시해 유저들이 새로운 전투와 긴장감을 경험하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조정형기자 jeni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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