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나이더일렉트릭(지사장 에릭 리제)은 공장자동화의 모니터링에 사용되는 터치패널 표시기 2종(모델명 마젤리스 STO/STU)을 1일 출시했다. 마젤리스 STO는 3.4인치 작은 터치스크린 크기에도 선명한 화면과 향상된 조작성으로 산업현장의 생산효율을 높여준다. 메인PC가 없어도 간편하게 생산장비의 유지보수가 가능하다. 마젤리스 STU는 3.5인치 컬러스크린을 채택하고 인터넷을 통한 원격 관리가 가능한 제품이다.
회사측은 내수시장은 중대형 터치패널 표시기는 많지만 소형 공작기계, 식품포장기기, POS시스템 등에 적합한 소형 패널장비는 드물어 마젤리스 STO/STU 시리즈의 판매전망은 낙관적이라고 설명했다.
배일한기자 bailh@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이 먼저 상용화했는데” ...첨단패키징 PLP 기술, 대만 TSMC에 종속되나
-
2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3
엔비디아, 고객사에 AI 서버 가격 15% 인상 예고
-
4
美, 中 드론 규제 강화...“한국산 배터리 새 시장 열린다”
-
5
“CI도 나왔다”…롯데케미칼-HD현대케미칼 통합법인 출격 준비
-
6
삼성전자 SAIT, AI 반도체 '초미세 배선 저항' 난제 풀 기술 구현
-
7
삼성·SK, '핫칩스 2026'서 차세대 HBM 병목 다른 해법 제시
-
8
[사설] PLP기술 선도력 빛낼 규격 만들자
-
9
AI·반도체 '메가 프로젝트' 주마가편…이 대통령, 재계 총수 잇단 만남
-
10
삼성SDI, “삼성디스플레이 지분 4.4조원 매각…투자재원 마련”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