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과 서울산업통상진흥원(대표 심일보)은 오는 5월17일과 18일 양일간 서울 워커힐호텔에서 개최하는 ‘ITS 게임 2010 in Korea - 게임수출상담회’에 참가할 국내 게임업체를 모집한다고 29일 밝혔다.
우수 게임의 해외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열리는 이번 행사는 △국내외 기업간 1:1 비즈니스 미팅 △해외 주요시장에 대한 시장전망 세미나 △게임 쇼케이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국내 70여개사, 해외 80여개사 등 약 150여개 게임관련 업체들이 참여할 예정이며, 국내 참가업체에게는 해외 게임 퍼블리셔와의 1대 1 비즈니스 상담 주선, 통역 등이 지원된다. 신청자격은 국내에서 게임을 개발하고 있거나 게임관련 솔루션 등을 개발하는 업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재웅 원장은 “우리나라 게임산업은 이미 아시아를 넘어 해외시장에 활발하게 진출하고 있으며, 한국 콘텐츠 산업의 주요 성장동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상담회가 국내 게임산업이 한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권건호기자 wingh1@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