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레드닷 어워드를 수상한 LG하우시스의 인테리어 소재.
LG하우시스(대표 한명호)는 자사 창호재·인조대리석 등이 세계 3대 디자인 시상식 중 하나인 독일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에서 총 6개의 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제품별로는 수납공간으로 활용 가능한 ‘모듈러창’, 창호 프레임을 숨긴 ‘히든 프레임창’, 창호 프레임이 얇아 보이도록 설계해 가시성을 높인 ‘클리어뷰창’ 등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박성희 디자인센터장(상무)은 “이번 수상으로 LG하우시스의 글로벌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안석현기자 ahngija@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